ThinkMoon_Official (118.♡.7.22)
2026년 6월 1일 AM 08:00
짧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슬금 슬금 운행 하네요.
제 코 앞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노크 해서 따졌습니다. 근데 미안 하다는 소리 일절 안 하네요.
내가 급한데 움직여야지 이럽니다. ㅡㅡ
보행자보호의무 위반 하시는 거 모르시는 듯?
그 따구로 운전 하지 말라고요.
이거 서울 택시과에 민원 넣어야 될 거 같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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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06.01 · 180.♡.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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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삼진에바 작성자
06.01 · 1.♡.170.85
예 그래서 법령 교육 요청했습니다.(국민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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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06.01 · 1.♡.216.81
두개 차로 걸쳐서 주행하기
저 번에 내 앞에서 그러고 가길래 빵 했더니
옆에 붙어서 왜 빵 거니냐구 그러길래
얘기 해줬더니 그게 어때서 그러냐구 따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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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gksrjfdma 작성자
06.01 · 1.♡.170.85
지각만 아니면 택시 차량이 저를 툭 건들 때 합의금 100만원 요구 하는건데 참으로 아깝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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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 gksrjfdma
06.01 · 118.♡.22.159
그냥 로마 전차경주하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바퀴를 택시보다 조금 앞에 두고 차선에 바짝 붙여버립니다. (선을 넘지 않아도 사이드미러가 있다보니...)
그럼 알아서 뒤로 빠집니다. 그들만의 나름의 전투세칙(?)인듯 하더군요.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06.01 · 222.♡.94.81
더도말고 차선이라도 잘 지켰음 좋겠습니다. 차선 물기 때문에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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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십센치
06.01 · 14.♡.139.184
앞으로 택시기사의 수명이 10여년 남았다는 사실로 위안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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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은 당연히 예외라고 생각하는 기사들이 대부분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