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지기 (112.♡.79.56)
2026년 6월 1일 AM 08:03


네..!
과거의 일이긴 하나
그렇다고 합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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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06.01 · 175.♡.14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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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ziki
→ F3YNM4N
06.01 · 125.♡.35.185
그래서 그 기념으로 엄청난 탑 같은것도 광장에 만들고 했지요. 그러고 보면 아일랜드 역사가 우리랑 비슷한 면이 참 많은것 같네요. 근데 그게 면세 혜택에 의한 외국계 기업 유치가 한 몫 했기 때문에... 우리 처럼 세계 시장에서 다이 다이로 붙어서 만들어 낸 성과는 아니란 차이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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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01 · 221.♡.34.113
저 건에 대한 일본 야후 댓글 반응 예상
"일본은 내수시장이 크니깐....수출따위..."
일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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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6.01 · 223.♡.75.124
미국이 사실 영국의 식민지 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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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Bursar
06.01 · 106.♡.137.128
탈식민 최초의 아웃풋이긴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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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 Bursar
06.01 · 118.♡.14.209
북아메리카를 식민지배 한 게 영국이었고 그렇게 정착한 영국인 아일랜드인 프랑스인 유럽인등 정착민이 영국으로 부터 독립하여 미국을 세운 것이며, 미국 독립 후에도 아메리카 원주민의 억압과 식민지배는 계속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 인도, 우리나라 등의 식민지배와 독립과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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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6.01 · 39.♡.180.65
최근 100여년, 길게잡아 150년 정도로 끊어보면 우리가 일본에게 뒤졌던 건 사실입니다만... 역사 시대 내내 우리가 일본에게 전반적 국력이 밀렸던 적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이제 다시 정상화된 것이죠.
보기에 따라서는 국뽕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시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는 역사 시대 내내 전세계 탑급의 선진국이었다고 봅니다. 중국은 이민족으로 왕조 자체가 교체되었던 역사도 흔하고 대륙 전체가 전란 등 혼란을 휩싸였던 시기가 굉장히 많았죠. 우리는 비교적 평탄(?)하게 안정적으로 꾸준히 잘 살아왔었던 역사라고 봅니다.
- 아
아오이토리
→ 윤사모
06.01 · 61.♡.74.178
100년, 150년은 너무 좁은 간극이 아닐까요? 전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일본의 국력이 조선을 앞서 갔다고 생각합니다. 400년 정도 우리가 일본보다 경제와 군사에서 못했다고 봅니다. 고려와 조선의 경우 아시아에서 내놓을 만한 긴 왕조였고 문화적으로 뛰어났던 것도 사실이지만 탑급 선진국이라고 보기엔 외침도 많았고 국방력, 생산력, 외교력에서 부족한 점들이 많았죠. 양반으로 태어나면 그럭저럭 잘 살수있었던 나라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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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 아오이토리
06.01 · 39.♡.180.65
탑급 선진국도 외침 등 주변국과 전쟁은 겪을 수 있다 봅니다. 황제국으로 군림했던 중국도 이민족에 의한 외침이 우리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고 왕조 자체가 교체되어버린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중국이 선진국이 아니었다 평가할 순 없다고 봅니다. 선진국을 평가하는 지표는 다양할 수 있고, 대표적인게 군사력과 경제력이지만 지금 한류 문화의 유행에서도 알 수 있듯 문화적 영향력도 중대한 지표라고 봅니다. 조선 시대 내내 아니 역사 시대 내내 한반도 국가가 일본의 문화적 영향력에 밀렸던 적은 없다 봅니다. 일반 민중의 삶의 질도 일본보다 낮았던 시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논쟁하자는 것이 아니라 역사 시대 전체로 보자면 아주 짧은 식민지배시기 때문에 내내 우리가 일본보다 국력이 밀렸던 나라였던 것처럼 생각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하는 제 생각을 써봤던 겁니다. 오히려 일본 정도의 역량으로 우리나라같은 나라를 식민지배했던 시기가 오히려 비정상적인 시기였고 다시 정상적 구도로 돌아왔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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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레비스
06.01 · 182.♡.91.95
네덜란드는 뭘 저렇게 파는거죠? 설마 꽃인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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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