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27788 (125.♡.144.107)
2026년 6월 1일 AM 08:14
너무 속 보이는 줄타기,
대놓고 한 자리 달라는 분은 겸공에서 안 보고 싶네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 얘기 저 얘기 일관성 없는 평론, 전 이분이 왜 민주 진영 스피커로 활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 진영 스피커로 활동하려고 겸공에 나오려는것 같고 그런데 이 분 소나무당 ㅅㅇㄱ 과 함께 했던 분 아닌가요?
스탠스도 모호하고 김관영과 통화하면서 김상욱을 중앙당에서 지원 안 한다고 하면서 정청래대표를 비판하는 것은 일관됩니다.
(반면에 평론의 일관성은 없어 보임)
왜 이런분이 민주진영 패널로 지상파, 시사 유튜브를 돌아 다니며 대표 스피커 같이 활동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그 대표성을 부여했는지도 모르겠고..)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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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06.01 · 119.♡.16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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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6.01 · 61.♡.152.133
이 양반을 보면 영화에 나오는 "너무 속이 빤하게 보이는 배신을 해서 오히려 곁에 투고 리트머스 시험지처럼 쓰이는 캐릭터"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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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heltant79 작성자
06.01 · 125.♡.144.107
저만 그런 생각은 하고 있는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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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01 · 182.♡.84.222
본인은 그런다는걸 시청자들은 모른다고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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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6.01 · 119.♡.25.76
맨날 늦어요. 거기서 일단 거릅니다.
- 드
드림백돌이
06.01 · 119.♡.147.168
제2의 김진애가 될 자질을 갖춘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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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드림백돌이 작성자
06.01 · 125.♡.144.107
경악스럽네요.
“우생학” 을 말하면서 “병자정치”를 말했던 자를 국가건축위원회 자문단으로 위촉했던 어르신이죠.
인문학 교수를 국가건축위원회 자문단으로 위촉할 수 있는 그런 분을..
제발 부탁인데 이런분들은 안 봤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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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6.01 · 125.♡.237.209
공장장도 '작은 배신은 자주 해도 큰 배신은 안 한다고' 고 농담하지만 그게 농담 만은 아니고
큰 배신은 하지 마라(선은 넘지 마라), 같이 방송 계속 해온 사람에 대한 애정어린 충고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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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biogon 작성자
06.01 · 125.♡.144.107
작은 배신을 자주 한다는 말은 큰 배신도 할 자세가 되어 있는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해 봅니다만...
암튼 보기 불편한 분은 맞는것 같네요.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06.01 · 222.♡.94.81
노영희 보면 검찰쪽 얘기 하면서 그쪽 대변인 역할에 가까운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었죠. 소나무당 비래 1번 나선것 부터 도무지 좋게 봐줄 수 없습니다. 그냥 딱 스피커 역할로 한정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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