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211.♡.66.144)
2026년 6월 1일 AM 08:23
진짜 한국을 총 앞에 거치하는 단검으로 보고 제일먼저
미국을 위해 죽으라는 의도 인거 같군요.
저렇게 지 방에 걸어놓고 한국을 최전선 무기로 봤다는 이야기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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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06.01 · 125.♡.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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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6.01 · 223.♡.146.159
요번 미국 대사오면 (왔는지 모르지만) 시너지 대박이겠네요. ㅋㅋㅋ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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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06.01 · 114.♡.200.108
미국놈들의 기본적인 시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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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6.01 · 121.♡.4.124
여차하면 미군 철수로 압박해야겠네요.
- 돼
돼지사우르스
06.01 · 14.♡.35.166
그동안 다른 사령관들에 비해 너무 솔직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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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06.01 · 118.♡.22.159
북극 중심으로 지도를 원형으로 놓고 얘기해보면 골때릴겁니다.
그래놓고나니 방어선에 딱 걸려있는 그린란드 내놓으라고 어떤 동물이 설레발쳤죠.
같은 선상으로 방어선인 캐나다에게도 51번째 주 드립치기도 하구요...
그런데 정작 침략은 북한이나 중국이 하더라구요...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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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6.01 · 186.♡.39.121

각자의 포지션에 따라 무언가가(라고 쓰고 잇속이라고 읽는다)
예컨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쌈박질에 동원된 nk처럼 내부에서는 혈맹이라고 하지만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실전경험(이라고 쓰고, 대 드론 전이라고 읽는다)이라는 것과 총알받이 x죽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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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주한미군 사령관 서로 역할분담 한 건지
이렇게 의견이 다를 수 있나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