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없으면 오해가 생기고 오해는 또 오해를 낳고
개발전문가

Lv.1 개발전문가 (183.♡.107.230)

2026년 6월 1일 AM 09:50

조회 3,233 공감 0

나 혼자 생각으로 판단을 하지말고

왜 그런지 물어보고 판단을 해야 됩니다.

용남아 너한테는 많이 물어봤어 이 시키야

댓글 (12)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06.01 · 112.♡.220.208

    ??? : 오해, 오해 딸이에요.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6.01 · 223.♡.81.126

    옳으신 말씀이네요

    그래도 찍찍들한테는 제 견해는 한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 ruler

    ruler Lv.1

    06.01 · 119.♡.40.199

    참, 잘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기도 해요..

    이글로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네요.

  • magicdice

    magicdice Lv.1

    06.01 · 112.♡.98.202

    아침에 다른 커뮤에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 또좋은날 Lv.1

    06.01 · 175.♡.110.10

    또 오해영

  • 단디1

    단디1 Lv.1

    06.01 · 119.♡.199.16

    왜 눈물이 날까요? 야기속 병사의 가족사가 더 슬프군요..

    스님의 각성(역지사지, 공감), 잘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06.01 · 125.♡.200.218

    울컥하네요.

    인정하는것도 어렵고 저걸 계속 실천하기도 어렵죠.

    덕분에 또 생각하고 가네요. :)

  • samdol

    samdol Lv.1

    06.01 · 115.♡.25.14

    자신의 흠결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살다보니 세상 제일 어려운 일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marvelous

    marvelous Lv.1

    06.01 · 118.♡.80.114

    아이고오... 저도 눈물이 주르륵 흐릅니다. 부디 모두들 평안하시길 빕니다🙏

  • 백장미

    백장미 Lv.1

    06.01 · 106.♡.69.134

    저도 이거 아침에 루리웹에서 봤어요

    근데 저는 불단에 초코파이를 놓아두고 갔다길래 ‘아 부처님께 공양드리려고 놓고 갔나보다’라고 생각했지, 초코파이 싫어해서 버리고 갔나보다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어서, 그걸 버리고 갔다라는 생각이 왜 들지 하고 생각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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