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6월 1일 AM 10:26

??: 근데 몇개월이세요?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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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01 · 223.♡.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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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6.01 · 118.♡.3.222
앗 아… ㅋ, 제가 지하철에서 함부로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 못하는 이유 입니다. ㅋㅋ
그런면에서 뱃지(?)는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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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 jinnjune
06.01 · 220.♡.39.25
저도 일반석 앉았다가 임산부인 줄 알고 양보했는데 크게 당황한 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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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roro40
06.01 · 121.♡.75.20
우리집에 계신분도 예전에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받았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도 안했고 애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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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시
06.01 · 1.♡.118.36
헉!
ㅋㅋㅋㅋㅋㅋㅋㅋ
- 온
온달75
06.01 · 61.♡.185.111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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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01 · 221.♡.34.113
저런 남자가 진국인데 말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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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코파이홀릭
06.01 · 27.♡.98.184
저는 쌍둥이 낳고도 2~3년간 자리양보 꽤 받았습니다
아니라고 하기에는 너무 자주라서 난중엔 걍 감사하다고 곧 내린다고 사양했어요
늘그막에 낳아서 그 후에도 가임기 여성으로 봐주는걸 감사했죠~~ㅎㅎㅎ
버스, 지하철, 마트 계산대등 다양한 곳에서 일어난 일이라 어느 한명의 실수가 아니구나 하고 살뺐는데...
아직 진행형입니다.
마운자로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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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6.01 · 211.♡.226.238
남자 : 내 아를 낳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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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6.01 · 165.♡.228.248
임부복... 처럼 보이는 옷 입고 있으면 착각하기 쉬울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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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