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116.♡.14.205)
2026년 6월 1일 AM 10:29
그 동안 참고 참다가
아마도 김용민 페북글에 좋아요 누른 걸 보고
이 인간 진짜 너무하네...하는 생각이 들어 결심한 듯 합니다.(뇌피셜)
하여간 겸공에서 직설적으로 언급하면서
친청/친석이 진실이라고 가르마를 타줬습니다.
전선이 명확해 졌습니다.
지선 끝나고 뭘해야 할지 더욱 분명해 졌습니다.
댓글 (14)
-
이이런들어떠하리
06.01 · 125.♡.17.42
- 쪼
쪼꼬라떼
06.01 · 106.♡.144.84
그러게요. 김어준이 친석이라고 칭한것도 처음이고 뭔일 있었나 싶더라구요
-
투투쁠이아빠
06.01 · 49.♡.62.135
가르마가 이래 중요하네요.
김총수 졸라땡큐. 소중함을 또 느낍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6.01 · 221.♡.34.113
뉴b들 부들부들.. 하고 있겠네요. ㅎ
-
Xx파리도새다
06.01 · 211.♡.161.200
이제 정신 차려야지요 특히 대소변 못가리는 초선들..
2년??? 1년정도 남았다고 보는 것이 맞죠.. 벌써부터 손가락이 근질 거리네요
투표근이 .. 불끈불끈..
김총수 졸라땡큐(2)
-
앙앙뤼777
06.01 · 106.♡.72.38
뒤에 숨어서 협잡질 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선 넘었죠
-
비비글은스누피
06.01 · 175.♡.83.54
뉴똥파리들 이제 공장장 비난하러 또 튀어나오겠군요
- N
No19이강인
06.01 · 118.♡.89.102
친석들 다 쫓아내야죠
- 양
양촌댁막내
06.01 · 222.♡.130.160
친명/친석이 아니고 친청/친석 아닌가요?
-
수수레실
→ 양촌댁막내 작성자
06.01 · 116.♡.14.205
네 맞습니다. ㅎㅎ 수정해야 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ㅎㅎ 제일 열받을 사람이 송영길이겠죠? '누가 넘버 쓰리래? 내가 넘버 투야. 학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