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서 쓰는 사투리
렉
렉투스 (118.♡.65.35)
2026년 6월 1일 PM 01:37
조회 2,213 공감 0
할머니가
가위를 가세라고 부르셨습니다
양은 냄비를 양재기라고 하셨고, 봉지를 봉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생각나는게 승질, 삼춘 등등이 있네요 ^^
저희는 과연 어느 지역 사투리를 썼을까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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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06.01 · 175.♡.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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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 휴먼계정 작성자
06.01 · 118.♡.65.35
지름....은 안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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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맑을철
06.01 · 180.♡.32.71
거가 어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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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6.01 · 49.♡.62.135
가세기 수루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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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투쁠이아빠
06.01 · 112.♡.98.202
수루메는 일본말일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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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렉렉투스
작성자
06.01 · 118.♡.65.35
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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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X2
06.01 · 112.♡.208.45
경상도 쪽 같습니다만... 가세기라는 단어만 본다면 그렇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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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구별
06.01 · 106.♡.255.211
울 할머니도 자주 쓰시던....단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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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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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참지름 들지름 벽에 지대다 이런 말도 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