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엄마를 둔 6살
까망앙마

Lv.1 까망앙마 (211.♡.91.247)

2026년 6월 1일 PM 06:15

조회 2,958 공감 0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을 보고 본능적으로 따라합니다.

그것이 쉬운건지 어려운건지, 좋은건지, 나쁜건지 구분하지 않고 그냥 따라합니다. 그래서 무서운거지요.

이 사회의 일부 아이들이 혐오와 차별을 당연시 하는 것은 대부분 부모 탓입니다.

댓글 (13)

  • vulcan

    vulcan Lv.1

    06.01 · 125.♡.141.208

    유치원때 미술을 포기하고 고딩때 까지는 몸으로 떼웠어요.

    그리고 지금 실력도 졸라맨 수준인 전.... {emo:onion-009.gif}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vulcan 작성자

    06.01 · 211.♡.91.247

    촐라맨 멋져요!!

    첨부 이미지

  • 렌더

    렌더 Lv.1 → vulcan

    06.01 · 175.♡.223.148

    졸라맨을 비율에 맞게 그리시면 됩니다!

  • vulcan

    vulcan Lv.1 → 렌더

    06.01 · 125.♡.141.208

    미포자에겐 비율도 어렵.....{emo:onion-015.gif}

  • 수현

    수현 Lv.1

    06.01 · 211.♡.164.238

    재능이 부럽습니다.ㅎ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수현 작성자

    06.01 · 211.♡.91.247

    예체능 잘하는 사람 많이 부럽습니다.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6.01 · 58.♡.94.201

    이건 재능이 맞네요.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이루리라 작성자

    06.01 · 211.♡.91.247

    반짝반짝 빛나는 재능 부러워요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6.01 · 112.♡.93.54

    재능과 환경의 화합이 된 아이가 같네요 부럽네요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지혜아범 작성자

    06.01 · 211.♡.91.247

    창의력도 대단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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