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Blade (2.♡.3.76)
2026년 6월 1일 PM 07:13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영상인데 이 영상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저도 동의합니다.
지금까지 일어나는 상황을 보면 김민석이 주도적으로 뭔가를 했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배후에 기존의 기득권과 연관된 인물 또는 세력이 있을거라 봅니다.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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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6.01 · 211.♡.18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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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 Jedi
06.01 · 211.♡.43.195
동의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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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01 · 58.♡.128.33
튀어나온 거부터 대충 때려잡으면 뒷배경은 알아서 딸려나옵니다. 원래 껍데기 까면 알맹이 나오지요.
- C
cvi_
06.01 · 14.♡.14.76
야인으로 지내면서 뒤에서 후원해주고 계산서 청구하는 사람들이 있을테죠.
- 기
기회를찾아서
06.01 · 211.♡.41.236
교회에 엄청 후원하고 관저에 목사도 부른적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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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라카토아
06.01 · 218.♡.67.13
혹시 캐비넷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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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6.01 · 121.♡.79.241
김민새가 나가리되면 분명 또다른 누군가를 내세울겁니다. 김병기 나가리되니 김민새를 본격적으로 미는거 같아요. 김민새 다음은 다시 박찬대나 이언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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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iants72
→ kissing
06.01 · 211.♡.91.111
민새보다 먼저가 찬대 아니었나요? 그러다 찬대털리니 민새로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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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 giants72
06.01 · 121.♡.79.241
찬대-병기-민새-다시 찬대 아닐까요? 찬대는 당대표에서 떨어지고 병기가 원내 대표되면서 찬대의 존재감이 사라졌던걸로 기억합니다.
- H
HakunaMalu
→ kissing
06.01 · 210.♡.9.80
애초에 계획이 2026년 전당대회에 김민석이 등판해 당권 잡고 2028년 총선 공천 나눠먹기로 당을 완전히 장악하는 거였고
2025년은 징검다리로 김병기 박찬대를 쌍끌이로 내세웠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헌데 둘 다 나가리가 됐고 김민석은 조기에 본색이 드러난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단히 어려운 국면이라고 봐요. 민주당이 이미 너무나 많이 잠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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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도구일 뿐일듯합니다.
지금이야 민새지만
민새가 없어지면 또 누군가를 앞세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