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14.♡.156.50)
2026년 6월 1일 PM 07:19

제 휴대폰 케이스를 보시는 분들마다 탄이냐고 물어보시는데 탄이는 아니고 루이스 웨인이라는 고양이 그림 많이 그리신 영국 화가의 전시를 보고 기념품으로 샀던 거예요.
익살스러운 표정과 코트 색이 탄이랑 닮아서 산 거지만요.^^
휴대폰 잘 안 떨어뜨리는데 이상하게 이 케이스 쓰면서는 자주 떨어뜨려서 끝부분이 깨져서 아쉬워요.;; 쓰는데 큰 지장은 없지만요.
댓글 (17)
-
디디_엘바토
06.01 · 175.♡.11.23
-
아아기고양이
→ 디_엘바토 작성자
06.01 · 14.♡.156.50
2만몇천원 했던 것 같아요. 넘 귀여워서 거금 썼죠. ㅋㅋㅋ
-
까까망앙마
06.01 · 211.♡.91.247
탄이는 저렇게 경망스럽지 않다고 생각함미다. 엄근진
-
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작성자
06.01 · 14.♡.156.50
경망스러운 고양이는 없습니다. 고양이는 사랑이에요.❤️ 냥멘~!
-
순순후추
06.01 · 125.♡.60.233
아니요 탄인데요???
-
아아기고양이
→ 순후추 작성자
06.01 · 14.♡.156.50
아닙니다. 탄이가 조금 더 잘 생겼습니다. ㅋㅋㅋ
-
수수현
06.01 · 211.♡.164.238
탄이 닮았어요.ㅎㅎㅎ
-
아아기고양이
→ 수현 작성자
06.01 · 14.♡.156.50
그 당시 영국에도 블랙스모크가 있었던 건지, 그냥 풀블랙을 저렇게 표현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닮았고 귀엽습니다.
-
Kkita
06.01 · 125.♡.203.162
짭탄이네요.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6.01 · 14.♡.156.50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는 만족하면서 몇년째 잘 쓰고 있는 케이스인데 ㅋㅋㅋㅋㅋ 짭탄이라뇨. 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꽤나 고급져보이는군요! 메모 부자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