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118.♡.95.50)
2026년 6월 1일 PM 08:13
목이 쉬도록 열심히 하시는데
호응이 없는것 같아서 박수라도 치려고 나갔는데 타이밍을 놓쳤네요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친척들한테 카톡보냈어요
전북인데도 이렇게 신경이 쓰이네요
세상여행
06.01 · 61.♡.129.130
아침 출근길에 본 안민석 후보 유세차는 버젓이 인도 위, 그것도 점자블록 위에 올라탄 채로 있더만 퇴근할 때 보니 여전히 그 자리에 있고 차량 기사는 주변 어슬렁거리며 있더군요.
그런 것들 하나 하나 관리하는 게 표 잡는 건데 참 한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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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본 안민석 후보 유세차는 버젓이 인도 위, 그것도 점자블록 위에 올라탄 채로 있더만 퇴근할 때 보니 여전히 그 자리에 있고 차량 기사는 주변 어슬렁거리며 있더군요.
그런 것들 하나 하나 관리하는 게 표 잡는 건데 참 한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