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tyle (122.♡.84.122)
2026년 6월 1일 PM 09:16
일상에서는 책에 대한 대화를 주로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여행계획을 새울때 또 쓰기도 합니다만. 거의 제 여행은 아니라..
그리고 제일 많이 쓰는것은 공부예요.
과련서적을 PDF로 넣고 몇개 찾아본 논문 그리고 매뉴얼 등을 넣고
대화하면서 궁금한것을 물어보고 상황을 재시해서 어떻게 적용하고 풀어가는지 이야기 합니다
오늘도 신생아기계환기에 대해서 공부를 다시 해보고 있는데
기계 매뉴얼을 넣고. 교과서를 넣어서 학습을 시키고
상황을 설정해서 같이 세팅값을 적어보며 왜 그렇게 적용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혹시 모르니 대답에 대한 출처를 함께 보여달라고 하며 찾아갑니다.
그 누구보다도 쉽게 풀어 설명해주더군요
아 의대다닐때 이런게 있었으면 좀 쉽게 이해하며 공부하지 않았을까
또 인공호흡기별로 추구하는바를 정확히 알수 있었습니다.
제가 약간 핀트가 어긋나게 사용하고 있었네요..
좀더 더블체크를 해보고 적용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 선배도 없고.. 같이 할 동기도 없고.. 바빠서 학회 나가지도 못하고
친목활동도 없으니...
이렇게 하루하루 공부할거리들을 이야기 해보며 또 공부거리가 나오고
이러니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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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6.01 · 119.♡.20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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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ugenestyle
→ joydivison 작성자
06.01 · 122.♡.84.122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면서 대화를 하고 그걸 다시 정리하면서 머리속에 넣는 작업을 하죠 제 공부야 현장에서 바로 튀어나와야 하는 것이다보니 마냥 외주화 할수는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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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라카토아
06.01 · 218.♡.67.13
제 친구도 러시아 서적을 읽어야 하는데 ai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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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06.01 · 115.♡.195.188
어떤 llm을 이용하시나요?
저도 법률과 판례 및 질의 등을 입력해 업무해 도움이 되는 ai를 이용하고자 하는데 도움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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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ugenestyle
→ 달콤한딸기쨈 작성자
06.01 · 122.♡.84.122
전 일단 제미나이와 노트북LM을 씁니다. 아직까진 제겐 유용한 툴이네요 이상하게 할루시네이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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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6.01 · 61.♡.201.240
숨쉬듯 21세기가 왔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굉장한 도구의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지식의 양극화도 시작되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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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ugenestyle
→ 지나가던행인이 작성자
06.01 · 122.♡.84.122
이부분이 걱정입니다. 저도... 국가 AI라는것이 필요한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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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 처럼 유용하게 사용하는 분들에게 ai는 참 좋은 도구이자 파트너일 수 있다고 생각해여.
하지만 반대로 제가 요즘 자주 떠올리게 되는 ‘사고의 외주화’ 같은 부작용도 크다고 생각해요. 좀 더 좋은 검색 도구라고 여기고 ai가 해주는 말을 무조건 정답이라고 믿고 다른 건 찾아보지 않고 새로운 걸 찾지 않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