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88.162)
2026년 6월 1일 PM 09:21
지금의 자신의 최대 위기 순간이라는걸 모르는것 같아요.
사람이 너무 쉽게 살았나봐요.
자신의 알량한 플랜위에 세상이 자신의 마음대로 돌아간다는 자신감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머리가 나쁘지 않으면 아니 감정이 거세된 사람이 아니라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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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6.01 · 58.♡.1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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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6.01 · 58.♡.119.11
봐야겠지만 총리실 권한으로 알박기가 어느정도 가능하고 그게 되었는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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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6.01 · 119.♡.207.200
마지막으로 폼 잡아보고 싶은거 같은데 아주 제대로 ‘똥볼’ 차는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 기
기회를찾아서
06.01 · 211.♡.41.236
믿는 구석이 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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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6.01 · 125.♡.112.6
뒤에 있는 세력이 만만치 않은 거겟죠.. 저는 개인적으로 조희대 사법부도 연관있다고 봐요.. 법조계 대형로펌통해서
- 지
지멘
06.01 · 175.♡.28.211
이낙연 조차도 총리 내려놓기 전까지는 티안났습니다.
그런데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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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올드블루
06.01 · 112.♡.234.17
우리보다 한 수위의 짓을 생각하고 있겠지만, 그게 패착이 되겠죠.
그걸 알때까지 긴 싸움이 시작될듯 합니다. -
Kkissing
06.01 · 121.♡.79.241
예전에 이낙연도 비슷한 수순으로 갔죠. 주위에서 계속 띄워주니 정신 못차리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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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06.01 · 112.♡.31.106
순간순간하는 정치적인 선택을 보면 정치적인 감각 자체가 없어보여요
큰일은 못할타입.. 대권요?? 그사람은 인간으로서의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낙연 코스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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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Bu72
06.01 · 116.♡.98.207
뭐에 씌우면 눈이 멀고 맙니다.
앞에 천길 낭떠러지가 있는지 모르고 그냥 그대로 가는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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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권이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니까 판단력이 0으로 수렴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