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1일 PM 10:59

아주 바람직한 소식입니다.
대대장이 개싱교 환자라 간부들도 같이 환자짓 해야 했습니다. 병사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수요일 저녁만 되면 교회로 강제동원 당했습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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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06.01 · 116.♡.188.207
- 탱
탱자나무
→ 딸기오뎅 작성자
06.01 · 175.♡.85.177
교회만 아니면 되죠. 결혼정보회사에선 개신교 신자인 거 숨기라고 권한다는 설도 있습니다.
- 오
오늘도맑음
06.01 · 222.♡.34.181
군부대내 교회 들어온것도 다 끼리끼리 밀어주는거 아니었을까 모르겠습니다.
- 탱
탱자나무
→ 오늘도맑음 작성자
06.01 · 175.♡.85.177
옛날에 개신교 신자인 병사들 많았던 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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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06.01 · 121.♡.129.147
교회 좀 없어진다고 큰일 나는 거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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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6.01 · 58.♡.255.68
MZ? 맨날 mz라니
현역이라면 젠지세대 중에서도 거의 2000년대생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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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VICHI
06.01 · 1.♡.67.76
카톨릭 훈련병 아저씨 정보를 얻어가지고 불교로 적어냈죠...
다른이들은 일요일 오전 저녁 수요일 저녁에 왔다갔다 할때 과자먹고 놀고 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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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6.01 · 218.♡.162.137
굳뉴스네요. 영외 인근 민간인 교회 이용하면 되죠.
오래전 신임 개신교 연대장 와서 부대내 없던 교회 만들고 강제 개종됐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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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06.01 · 112.♡.31.106
군에서 종교행사로 절에가면 정말 푹쉬었던 기억이 나네요 경계근무 없으면 항상 절에 갔었네요 말년에도요 ㅋ
불교 군종 맞선임도 내무실에서와 다르게 정말 프리하게 같이 쉬었고 라면도 끓여먹고 비디오도 빌려서 보고 말년까지 같이 잘놀았죠
사단장이 교회다니니까 죄다 그리로 몰려가서 간부들도 없고 참 좋았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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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6.01 · 118.♡.226.139
요즘 초코파이 안주나요?
38년전인가 군대있을때
초코파이 얻어 먹어러 가곤 했었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극우 교회들의 무리수로 인해 불교나 천주교의 위상만 올라갔죠.
살람도 만나보고 싶기도 해서 본인도 성당에나 나가볼까 생각이 듭니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