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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뉴이재명이라는 자들의 정체
라면먹고갈래

Lv.1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6월 1일 PM 11:06

조회 1,231 공감 0

친낙 = 반명 -> 뉴이재명...

저는 이렇게 확신해요 

문프를 앞에 내세워서 과실만 따먹던 자들.. 

문프 퇴임 후 사저에서 일베놈들한테 괴롭힘 당할때 자기들이 친문이라고 주장했던 자들은 뭐했나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지켜만 봤죠. 

마치 조국장관과 그 가족들이 멸문지화 당할때 뒷짐지며 외면하거나 그것도 모자라 조국 등에 칼꼽은 것처럼요.

이들이 민주당의 실권을 잡고 있었죠.  소위 수박 시즌1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웃긴건 문프께서 중요한 시기마다 이재명대표의 손을 잡아주며 이재명을 중심으로 모여야 한다고 외칠때 

본인들이 친문이라고 하던 자들은 문파에서 제명한다느니 어쩐다느니 옘병을 떨었죠

그래서 이것들이 지금 틈만 나면 문프 욕하는겁니다 

그러니 저것들은 친문이 아니라 친낙이죠. 최민희 의원님이 예전에 정리해주신대로요 

이재명 당시 당대표 후보였을 당시 

악의적으로 형수욕설, 대장동 의혹을 터트린자들은 아시다시피 친낙들이죠 

이재명대표가 단식투쟁으로 사경을 헤맬때 찾아가서 당대표 내려놓으면 구속은 면하게 해주겠다 딜박은 자들이 누군가요? 

이재명대표 체포동의안 통과 당시 이재명대표 앞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라고 대놓고 조롱하던 자가 있었죠? 

이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아시다시피 몇몇은 당원들의 철퇴를 맞고 공천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공천에서 떨어지면 정치인생 끝인가요? 

이낙연을 비롯한 저것들은 대표하는 자들은 새미랜지 개똥인지 이상한 정당 만들어서 나갔지만 상당수는 민주당에 그대로 또아리 틀고 있습니다. 

이들이 그동안 구축해놓은 것들은 한번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대체 이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저는 뉴B로 뭉쳤다고 봅니다. 

물론 당원들의 압도적인 힘에 대항하려고 2찍들 상당수 유입시키고 

페미니 가짜 입진보들이니 어중이 떠중이 다 들어와서 김민새를 중심으로 놓고 뭉치고 있는거죠. 

결국 과거에는 문프팔이하고 잼프를 욕하고 공작질하던 자들이 

지금은 문프를 욕하고 잼프팔이 하고 있는겁니다. 

이들의 목표는 딱 하나입니다. 8월 전당대회죠. 

지난 전당대회때 졌으니 여기저기 떨거지들 주워오고 

문조털래유니 뭐니 기존에 굳건히 버텨서 당원들의 지성이 되어준 구심점들 흔들어제끼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지난 전당대회때 박찬대가 39%나 득표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졌죠. 근데 생각보다 높은 수치로 득표를 한겁니다. 

뉴B들이 최선을 다해서 공작질하고 난리를 피웠는데 결과는 패배했지만, 수치상으로는 다음에 대한 희망을 본것이죠.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결국 뉴B들은 여기서 조금만 더 하면 된다고 보는겁니다. 

그래서 자기들은 여기저기 줍줍해서 세를 불리고 민주시민들을 갈라치기해서 약화시키려고 하는겁니다. 

김민새를 중심으로 해서요. 

뉴B들이 지선을 망치려고 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자기들이 아무리 개판쳐도 내란을 저지른 세력을 용인하진 않을테고 

어쨋든 선거는 이겨서 리스크는 최소화하되, 만족스런 결과는 얻지 못하게 해서 정청래대표를 쫓아낼 작당을 하는거죠. 

8월 전당대회때 후보로도 나오지 말라고 하고 싶은겁니다. 

당원들에게 선택지를 주지 않겠다는거죠.

1인 1표제가 있어도 당원들의 선택지를 모두 뉴B들로 채워넣으면 당원들 할애비여도 방법 있겠습니까? 

이것들은 그런 판을 만들어서 나중에는 힘들게 세워놓은 1인 1표제도 무력화시키고 지들 판을 만들고 싶은겁니다. 

기억하세요 

친낙이 반명이고, 잼프 당선 이후에 잼프에게 붙어서 명팔이 하고 있는 자들이 이들입니다. 
이것들이 자칭 뉴이재명이라는 자들의 정체입니다. 


댓글 (5)

  • 원티드 Lv.1

    06.01 · 211.♡.178.80

    39%의 수치가 그리 높은 건 아니라고 봐요. 그땐 대의원 표가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고관여층 아니면 당시 박찬대파의 이상한 짓거리를 세세히 알기는 어려웠어요.

    원내대표 할 때만 해도 인기가 좋았으니 그것만 보고 순수하게 찍어준 당원들도 있었겠죠.

    우리도 처음에 시작할 때만 해도 누가 돼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행복한 고민에 빠졌잖아요?

    뉴이재명파는 대략 20% 정도 봅니다.

    이언주를 필두로 꽹과리 치며 난리법석으로 질리게 만들어

    진성 당원들을 몰아내거나 투항하게 하여 새 판을 짜려는 수작이죠.

  • 방구동구

    방구동구 Lv.1

    06.01 · 169.♡.131.207

    저는 친낙(사이비종교+민주당내 이낙연을 위시한 세력)과 뉴이재명(종교+망한 극우의 탈출세력+친낙에 끼지 못했던 권력 그룹)은 다른 그룹이라고 느끼구요 반명은 누구도 하지 않지만 프레임 만들어서 씌운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이 이재명과 더 가깝다는것을 어필하기 위해서…

    권력투쟁인데 당원눈치도 안보는게 친낙때 보다 더 쎄졌다고 느낍니다. 사활을 걸었겠죠

  • 크리안

    크리안 Lv.1

    06.01 · 58.♡.211.207

    뉴이재명 => 친민석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06.01 · 220.♡.141.199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익이 되면 뭐라도 갖다 붙이고 서로 들러 붙는 가지각색의 사이비죠.

  • 쟘스

    쟘스 Lv.1

    06.02 · 14.♡.134.130

    저는 B급 기회주의자들의 최종목표는 일본식으로 세습하는 의원내각제 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회주의자들은 앞으로 나설 인물이 나오면 조용히 그 뒤에 모여들어서 편승하고 있을 뿐이라고 봅니다.
    안철수 뒤에, 이낙연 뒤에, 그리고 이젠 김민석 뒤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실패하면 또 다른 욕망덩어리 B급이 나타날게 뻔하니까 기다리는 거죠.
    민주당을 열 번 찍어서 한 번은 넘기겠다는 심산으로요.

    그리고 여기에 편승하지 않는 당원들이 원하는 정치인은 배척당하는 거죠.
    문재인 대통령,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었던 이재명 대통령의 의원시절, 의원들이 국회의장으로 뽑지 않은 추미애 의원, 현재 정청래 당대표, 별 것도 아닌걸로 온갖 징계를 받았던 최강욱 의원 등등이요.

    그리고 기회주의 b급들은 아는게 아닐까요?. 죽어라 괴롭히다 보면 지들처럼 변절하거나, 욕망을 드러내거나, 아니면 그 b급군상이 역겨워서 정치 때려치워 버린다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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