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란디르 (182.♡.58.25)
2026년 6월 1일 PM 11:35




지금 유시민은 야인이나 민주시민세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고,
지금 김민석은 국무총리이나 민주시민세력의 단두대가 대기중이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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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6.01 · 49.♡.6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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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6.01 · 211.♡.98.168
우리나라 정치구도에서 보면 정말 거짓을 퍼뜨리는 게 가장 큰 담벼락입니다. 언론도 정정이나 반론을 같은 수준으로 게재하도록 법제화 하고 거짓을 퍼뜨리는 자에 대해 엄벌에 처하는 게 필요합니다.
민주진영은 해명하다가 시간과 노력을 다 소비해 버려요.
거짓은 자극적이기도 해서 잘 잊혀지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 만
만보자
06.01 · 112.♡.235.4
김민석 정말 못 쓰겠네
- 보
보니형
06.02 · 110.♡.21.54
그래도 지금은 기술의 발전으로 미디어 환경이 변화하는 바람에 저런 짓거리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우리는 유시민 작가님의 말과 생각을 들을 수 있게 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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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에들에
06.02 · 121.♡.203.82
와... 저 거짓말을 증폭시켜 유시민을 매장한 자가 바로 김민석이군요... 더더욱 이제 아웃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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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마나
06.02 · 165.♡.230.252
대구출신 하모헌기씨 저번주인가도 이동형 채널에 나와서 유시민 까고 있더군요. 같은 대구출신 강수영이랑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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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06.02 · 106.♡.198.130
김민석 당시 발엄 확인하려고 검색하는데 상위에 김부겸이 딸려 오네요. 허허허
지금 또민새 옆에 붙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깽판치는 인사들도 이렇게 두고 두고 기억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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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06.02 · 220.♡.123.131
역시 '김민새새끼' 클라스는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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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06.02 · 175.♡.223.148
인생이 그저 공작이군요
정면승부를 못하는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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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명성경쟁
06.02 · 59.♡.174.193
4·9 총선에서 고향인 대구 수성을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유시민 의원이 19일 "대구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생활인으로 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선거 기간 중 내걸었던 '대구 남자'란 캐치프레이즈를 선거 이후에도 실천해 나가겠다는 얘기다. 정치색보다는 연고를 강조하는 유 의원의 선거운동은 나름의 효과를 발휘해 32.5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대구에서 살면서 활동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이 와전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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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때 경대 다니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유시민 교수님의 강의를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그 당시 수업은 미어터졌습니다. 너무 인원이 많아서 대강당에서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일반 교실이 아니고 강당형으로 기억이 남아있네요) 청강도 진짜 많았습니다. 계단 사이사이에 앉아서 듣고, 수업내용도 너무 좋아서 학생들이 녹음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서울에서 왔다갔다 하시면서 리포트도 다 꼼꼼히 봐주셨습니다. 일이 너무 많은 분일텐데, 이 수업하나위해서 투자하는 시간이 엄청많겠다. 돈으로 생각하면 말도안되는 노동환경이지만, 그 약속을 지키는 모습이 감동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