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는 (36.♡.112.141)
2026년 6월 1일 PM 11:55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은 이란(의 대리세력)이 유도했다는 군요.
이란은 레바논내에 신정국가를 만들고 싶어서 레바논 정부를 무력화하고
미국을 통해 이스라엘을 압박하는 협상을 질질 끌고 가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결국 트럼프는 아무생각없이 발담궜다 뺐다 하는 군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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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6.01 · 49.♡.1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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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 50.♡.77.163
애초에 악당과 악당이 싸우는데 악당이 끼어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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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6.02 · 220.♡.141.199
서방 제국주의를 이용해 굴러 들어간 이스라엘이 가장 큰 문제지만, 이란과 아랍의 관계도 그렇고 저 동네는 같은 뿌리의 종교가 사회를 지배하는 것 자체가 합리적인 해결이 가능할까 의문이 드는 가장 큰 화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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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6.02 · 122.♡.199.87
그 동네는 이스라엘 빼고도 쌈박질 일들은 많긴 한데요.. 이스라엘이 지금 폭주 중이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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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6.02 · 219.♡.225.19
중동전문가가 어느쪽이냐도 봐야죠
아무나 전문가 간판달아서 좀 가려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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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샤베락
06.02 · 122.♡.51.153
둘이 싸우는데 꼭 한 쪽이 선인건 아니죠. 조폭 나와바리 전쟁 중이면 누가 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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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6.02 · 101.♡.71.43
저 안경쓰신분 원래 이왕 전쟁하는 김에 이란 끝까지 떄려잡자 이런 쪽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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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ridor
06.02 · 91.♡.196.218
625 남침 유도설의 중동판처럼 들립니다. 애초에 기독교/시아파/수니파 골고루 섞여 사는 레바논에서 헤즈볼라가 성장한 원인이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를 점령한 것이었습니다. 가장 강력하게 이스라엘에 저항했고 이란이 후원해서 무력까지 갖춰 유력 정치 세력이 된거죠. 마치 이란이 레바논 반정부 세력을 지원하는 것 같이 들리는데, 헤즈볼라도 레바논 정부에 참여하는 정식 정치 세력입니다. 레바논 정치는 기독교/시아파/수니파의 삼분지계인데, 같은 식으로 말하면 수니파 후원자 사우디가 레바논 정부를 무력화하려 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 떠나서 이번에 이스라엘은 레바논 국경으로 넘어가서 완충 역할하는 UN 평화유지군도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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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6.02 · 59.♡.151.61
성일광 선생이 이스라엘에서 공부를 하셔서 그런지 시각이 약간 그렇습니다
이희수 교수님을 위시한 다양성의 관점에서 보시는 분 아닌분들은 미국 시각 이스라엘 사각으로 바라보시기 때문에 걸러서 듣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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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06.02 · 17.♡.41.106
애초에 "신정"국가라는 개념 자체가 미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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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이스라엘에서 공부를 하신분이라 관점이 이럴수 있지않을까? 싶긴 핮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