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베 아이돌들때문에 더러운 기분 음악으로 씻고 있습니다
다마스커

Lv.1 다마스커 (121.♡.153.37)

2026년 6월 2일 AM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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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etta와 Amedeo Minghi의 Vattene Amore

1990년 이탈리아 산레모 가요제 3위곡입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로 유명한 곡이였습니다

90년대까지 이탈리아 canzone는 좋은 노래가 많았죠

로라 브래니건의 글로리아도 이탈리아 노래 번안한 곡이였고

우리나라 이용의 사랑과 행복 그리고 이별도 이탈리아 노래 Felicita 번안곡이였죠

Vattene amore, che siamo ancora in tempo.

Credi di no? Spensierato sei contento.

Vattene amore, che pace piu' non avro' ne' avrai.

Perderemo il sonno.

Credi di no? I treni e qualche ombrello pure il giornale leggeremo male,

caro vedrai, ci chiederemo come mai, il mondo sa tutto di noi.

Magari ti chiamero' trottolino amoroso e "Du du da da da",

E il tuo nome sara' il nome di ogni citta',

Di un gattino anaffiato che miagolera',

Il tuo nome sara' su un cartellone che fa della pubblicita',

Sulla strada per me ed io col naso in su, la testa ci sbattero',

Sempre la', sempre tu, ancora un altro po', e poi ancora non lo so...

Vattene amore, mio barbaro invasore,

Credi di no? Sorridente truffatore.

Vattene un po' che pace piu' non avro' ne' avrai

Vattene o saranno guai.

E piccoli incidenti, caro vedrai, la stellare guerra che ne verra',

Il nostro amore sara' li' tremante e brillante cosi'.

Ancora ti chiamero' trottolino amoroso e "Du du da da da",

E il tuo nome sara' il freddo e l'oscurita',

Un gattone arruffato che mi graffiera'.

Il tuo amore sara' un mese di siccita',

E nel cielo non c'e' pioggia fresca per me ed io col naso in su,

La testa ci perdero',

Sempre la', sempre tu,

Ancora un altro po' e poi ancora non lo so...

Ancora ti chiamero' trottolino amoroso e "Du du da da da",

E il tuo nome sara' il nome di ogni citta',

Di un gattino anaffiato che miagolera',

Il tuo nome sara' su un cartellone che fa della pubblicita',

Sulla strada per me ed io col naso in su, la testa ci sbattero',

Sempre la', sempre tu, ancora un altro po', e poi ancora non lo so...

Vattene Amore (떠나요 내 사랑)

떠나요 내 사랑, 우리가 아직 늦지 않았을 때.아니라고 생각하나요?

당신은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해 보이네요.

떠나요 내 사랑, 이제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평화는 없을 테니까요.

우리는 잠을 설치게 될 거예요.아니라고 생각하나요?

기차와 우산, 심지어 신문마저 제대로 읽지 못하겠죠.

내 사랑, 보게 될 거예요.

온 세상이 우리에 대해 다 알고 있다는 걸 우린 의아해하겠죠.

어쩌면 난 당신을 '사랑스러운 나의 팽이'라 부르며

"두 두 다 다 다"라고 노래할지도 몰라요.

그리고 당신의 이름은 모든 도시의 이름이 되고,

물에 젖어 야옹거리는 새끼 고양이의 이름이 되겠죠.

당신의 이름은 길거리 광고판 위에도 새겨질 거예요.

그러면 난 고개를 들고 길을 걷다가 머리를 쾅 부딪치겠죠.

언제나 그곳엔, 언제나 당신이, 조금만 더, 그다음엔 나도 잘 모르겠어요...

떠나요 내 사랑,

나의 야만적인 침략자여.아니라고 생각하나요?

미소 짓는 사기꾼 같은 당신.

조금만 멀리 떠나요,

이제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평화는 없을 테니.

떠나요, 그렇지 않으면 골치 아픈 일이 생길 거예요.내 사랑,

작은 다툼들이 생기고 그 뒤엔 엄청난 전쟁이 벌어지겠죠.

우리의 사랑은 그곳에서 그렇게 떨리며 반짝일 거예요.

여전히 난 당신을 '사랑스러운 나의 팽이'라 부르며

"두 두 다 다 다"라고 노래하겠죠.

그러면 당신의 이름은 추위와 어둠이 되고,

나를 할퀴는 털이 헝클어진 큰 고양이가 되겠죠.

당신의 사랑은 한 달 동안의 가뭄이 될 거예요.

하늘에는 나를 위한 시원한 빗방울 하나 없고,

난 고개를 든 채결국 이성을 잃어버리겠죠.

언제나 그곳엔, 언제나 당신이,조금만 더, 그다음엔 나도 잘 모르겠어요...

여전히 난 당신을 '사랑스러운 나의 팽이'라 부르며

"두 두 다 다 다"라고 노래하겠죠.

그리고 당신의 이름은 모든 도시의 이름이 되고,

물에 젖어 야옹거리는 새끼 고양이의 이름이 되겠죠.

당신의 이름은 길거리 광고판 위에도 새겨질 거예요.

그러면 난 고개를 들고 길을 걷다가 머리를 쾅 부딪치겠죠.

언제나 그곳엔, 언제나 당신이, 조금만 더, 그다음엔 나도 잘 모르겠어요...

댓글 (4)

  • 외선이

    외선이 Lv.1

    06.02 · 182.♡.60.134

    자주듣던 노래인데 잊고 있었네요.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 외선이 작성자

    06.02 · 121.♡.153.37

    저도 잊고있다 얼마전에 알고리즘으로 떠서 다시 듣고 있습니다

  • 설중매

    설중매 Lv.1

    06.02 · 211.♡.2.238

    다른 의견이랍시고 열심히 실드치는 아이디들이 더 문제죠. 황희두 이사가 일베문제가 심각하다는 글을 다모앙에 연재한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말입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 설중매 작성자

    06.02 · 121.♡.153.37

    맞습니다 일베짓 꼭 쉴드치는 사람들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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