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역시 큰 재물운은 없나 봐요.
나
나름교양있는고양이 (112.♡.113.167)
2026년 6월 2일 AM 08:47
조회 1,937 공감 0
며칠 전에 삼전 팔았더니 삼전이 하닉의 몇 배로 올랐다는 글을 웃으면서(!) 올렸었는데요.
이게 점점 추세가 되어 가는 분위기네요.
나름 재물운이 저보다는 좋다고 생각하는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봤어요.
'일단 현금화해뒀다가 삼전 좀 내려 앉으면 다시 들어갈까?'
"마음대로 해. 너 두고 가면 내가 소고기는 쏜다."
그래서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저 아이가 저보다 잘 되니 배가 아프네요. ㅋ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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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06.02 · 117.♡.1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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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름교양있는고양이
→ 레드엔젤 작성자
06.02 · 112.♡.113.167
선생님 친구분이신 K군도 저랑 같은 처지신가 봐요.
생판 모르는 분께 심적 동질감을 느끼게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혹시… 공무원하는 제 친구 K군 아니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