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어늬 (221.♡.76.231)
2026년 6월 2일 AM 09:55
배달로 딸깍 주문 할 수 있는 세상이지만
물건 직접보고 고르는 재미도 있는지라(늙어서 그래요) 홈플을 애용했습니다.
말빨이 떨어져 재래시장은 힘들어요.
그렇다고 멸콩이나 롯데는 가급적 이용하고 싶지 않고
택배는 쓰레기 산이라 귀찮아요.(스티로폼 시러요 냉매 시러요)
그냥 뻘글이랍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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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6.02 · 10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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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쩍번쩍아콘
06.02 · 27.♡.181.135
저도 홈플이 메인이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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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02 · 221.♡.34.113
mbk 때문이죠.
mb들어가는 것 치고 좋은 이미지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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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6.02 · 221.♡.84.245
GS는 매장이 너무 없고, 가장 흔한게 이마트인데 이마트는 싫고, 그렇다고 롯데 가기도 싫고...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 아
아오이토리
06.02 · 61.♡.74.178
비슷한 심정입니다. 물건의 질도 경쟁력이 있었는데 말이죠. 어쩔수없이 이마트를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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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목에낭종
06.02 · 210.♡.187.5
보먹돼 돌려줘요 ㅠㅠ
- 엘
엘비제이
06.02 · 112.♡.247.46
동네에 홈플이 있을 때는 이마트 가지고 않았는데 홈플 없어져서 어쩔 수 없이 이마트 가끔 가는데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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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마플
06.02 · 121.♡.52.223
다들 비슷하시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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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ia
06.02 · 211.♡.22.149
저도 마트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을 좋아하는데 진짜 이마트 가기 싫어요.
- 마
마음13
06.02 · 59.♡.4.46
저두요. 주말에 근처 갔는데 셔터 내려진거 보는데 맘이 안좋더라구요. 애들 키우면서 주로 다닌곳이라 다들 섭섭해 합니다. 집앞은 홈플익스프레스인데 여기도 물건이 거의 다 사라지는 중이라 얼른 정상화되기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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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앞 홈플이 물건 사던지 말던지 잠깐 쉬는 곳이였는데 없어지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