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6월 2일 AM 10:07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협력 관계를 이어갔다. 두 기업 수장의 만남은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로 AI(인공지능) 시대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은 양사의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는 모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방문차 대만을 찾아 젠슨 황 CEO와 회동했다. SK하이닉스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최 회장이 황 CEO와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이날 오전 황 CEO의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 이후 타이베이 모처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황 CEO의 기조연설 현장을 찾아 직접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전략도 점검했다.
최 회장과 황 CEO의 만남은 지난 3월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앞서 지난 2월에는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치맥(치킨+맥주)' 회동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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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완전 자주만나네요
댓글 (5)
- K
Kaffe
06.02 · 211.♡.150.12
-
따따따블이
06.02 · 221.♡.84.245
깐부니까요 (?)
-
나나름교양있는고양이
06.02 · 112.♡.113.167
그럼 하닉 주가도 조금만 더 올려줭.
-
랑랑랑마누하
06.02 · 222.♡.12.199
최태원은 일본 이야기는 아직도 하나 모르겠네요.
- 빚
빚갚으리오
06.02 · 112.♡.67.43
저 회사의 모기업이 예전에 교복과 자전거 만든 회사인걸 생각하면 격세지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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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사귀나봐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