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220.♡.10.120)
2026년 6월 2일 AM 10:16
타령을 각설이타령마냥 되풀이 하네요.
허구헌날 4장이 저 지롤하는데
정말 듣기 거슬렸지만
속으로 "너는 짖어라 나는 내 갈길 간다"모드가 되네요.
입으로 오물을 쏟아내니
자기일도 잘 안풀리는데
그건 잘 모르더라구요.
저 치들은 구김당 시절은 태평성대인가 보네요.
저 4장 멧돼지 치하 3년내내 입꾹닫하더니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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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6.02 · 116.♡.1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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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6.02 · 221.♡.84.245
까마득하게 느껴져서 다시 리마인드 해봅니다.
12.3 내란은 2024년 12월 3일이었군요.
지금 태평성대(?)에 취해서 불만들이 나오는데 내란이 성공했으면 니들 입 다물고 있어야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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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ptnSilver
→ 따따블이
06.02 · 211.♡.116.174
아마 삼청교육대 부활해서 먼저 끌려갔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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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captnSilver
06.02 · 221.♡.84.245
아니면 남산으로 끌려갈지도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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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6.02 · 180.♡.40.151
'무뇌아' 2찍이란 단어가 나오기전 많이들 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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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6.02 · 58.♡.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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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06.02 · 211.♡.72.30
이젠 2찍들은 사실로 따지고 들면 진다는걸 아니까 그냥 정해놓고 무지성 공격인듯해요 ㅡㅡ 나방들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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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06.02 · 223.♡.227.161
위국, 위민할 자를 쫒아 사상을 결정하는 것들도 많지만,
지 사상을 쫒아 망국할 자를 지지하는 것들도 적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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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밖에 할게 없거든요.
능력이 딱 그 수준밖에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