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fresne (211.♡.154.106)
2026년 6월 2일 PM 12:45

해마다 조금씩 커지고 있어요
이게 동일한 유전자 풀에서는
어려울거 같은데요
외부 유입으로 봐야할거 같습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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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6.02 · 222.♡.8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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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6.02 · 222.♡.246.138
제가 검사 받을땐 171 였던걸로 기억 하는데 점점 키가 커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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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6.02 · 49.♡.62.135
환경요건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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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6.02 · 170.♡.228.34
생활의 변화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키에 민감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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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Doong
06.02 · 122.♡.132.40
남북의 평균 키 차이가 10cm 정도 된다고 합니다. 1세기도 안되는 분열 기간 동안 유전자 변이는 많이 없었을 것이고, 결국 영양의 차이가 이런 변화를 만들어 냈다고 추측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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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6.02 · 14.♡.134.130
요새 중고딩들보면 키가 전반적으로 다 커졌습니다.
식생활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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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작성자
06.02 · 211.♡.154.106
어..표는 5년간인데요 식생활 및 환경변화를 논하기는 좀 짧은 시간이고요 인구 유입측면에서는 변화가 있을만한 시간이죠 그래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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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6.02 · 49.♡.52.144

이 사진도 좀 극단적인 사례긴 하지만 백인들 차이는 유전자보단 식영양의 차이로 보여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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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6.02 · 118.♡.15.197
식생활이 달라져서 그런 듯 해요. 그 대신 몸무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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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6.02 · 61.♡.186.175
육류 섭취량이 늘어나는 효과로 봐야 할 겁니다. 유럽에서도 2차 대전 이후 식습관이 바뀌면서 40년 사이에 평균 신장이 10cm 이상 커졌습니다.
반면 이미 더 이상 커지기 힘든 네덜란드 같은 나라들은 평균 신장이 조금이지만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체로 인간의 키는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는 범위 안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평균 회귀가 작동합니다. 키가 커지면 부피는 세제곱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강제로 유전자가 끌어내리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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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전자 풀의 영향이라기보다는 식생활 변화에 따른 변화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