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6월 2일 PM 12:45
고양이가 너무 부러워요.
저렇게 누워서 지나가는 새 구경하고 있습니다
저도 때 되면 밥주고 청소해주는 집사가 있음 좋겠어요.
배가 아픈데 기운도 없고
점심을 먹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kita
06.02 · 106.♡.200.150
소룡찜질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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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찜질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