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211.♡.195.127)
2026년 6월 2일 PM 12:51
저의 개인적 추측이긴 합니다만, 제 생각이 맞다면...
윤씨는 대통령이 별로 되고 싶지도 않은데 되었고,
계엄도 마누라가 시켜서 한 거죠 ㅋ
즉 윤씨는...
“나는 별로 생각없는데” 마누라가 하라고 해서 계엄령을 선포한 세계 최초의 인물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당.
“정신을 타인에게 심하게 조종당한” 세계적인 사례로 남을 듯 합니다.
댓글 (3)
- 푸
푸른미르
06.02 · 118.♡.66.137
- 나
나르는곰돌이2
06.02 · 165.♡.230.201
김거니를 그렇게 과대 평가 하지 마세요. 누가 꼬셨는지 안 밝혀 졌으나, 범인은 거니가 아닙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06.02 · 211.♡.41.236
제가 소설을 써 보자면, 미국 극우들이 예행 연습 해봤다고 봅니다... 시뮬레이션 돌려 본 거죠...
살살 빨아주고 띄워주니까 마침 마누라 문제도 걸려 있겠다 씹석열이 그대로 실행한거죠.
계엄 실패해서 내란견들이 시선 돌리려고 내놓은 방책이 주한미군 상대로 중국 간첩단 체포라는 허위사실 유포였죠...
지금껏 주한미군 상대로 대놓고 허위사실 유포한 사례가 있었나요? 그렇게해도 미국 극우 쪽에서 크게 문제 삼지 않을 거라는 시그널이 있었다 봅니다. 어차피 바이든 말기였으니까요.
미 연방검찰이 한미동맹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수미 테리 김이라는 사람에 대한 기소를 하면서 국정원 요원을 지목한 적이 있었죠.
한국-미국 극우간 심상치 않게 연결되고 있는 것에 대한 일종의 경고 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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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윤석열이 최초는 아닌데다
국힘쪽에는 심심치 않게 벌어지는 일이죠
503만 하더라도 그렇구요
역사적으로도 꽤 빈번하게 등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