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따뜻해지는 영화 한 편 봤습니다
렉
렉투스 (106.♡.211.198)
2026년 6월 2일 PM 04:03
조회 2,002 공감 0


유튜브에서 줄거리 보여주길래
찾아봤더니 넷플릭스에 있군요
아무런 변화도 즐거움도 없는 중년의 삶에 찾아온
영화 같은 일 (영화라서 가능한 일)
여주인공이 참 매력있네요
제 이상형을 찾은 것 같습니다 코마츠 나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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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06.02 · 106.♡.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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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 유리 작성자
06.02 · 106.♡.211.198
이 영화 같은 경우도 감정 소모가 과하지 않고 잔잔한 영상들이 참 좋더라구요
- 택
택황
06.02 · 203.♡.147.16
오호 중년! 저도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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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영화를 엄청좋아하는데.. 가끔 일본 영화중에서도 정서적으로 따뜻하고 저랑 맞는 영화들이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