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의 명대사...
삶
삶은다모앙 (223.♡.54.110)
2026년 6월 2일 PM 05:41
조회 1,882 공감 0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요새 자꾸 왜 생각 나는지 원
세상 참 어렵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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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02 · 58.♡.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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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6.02 · 211.♡.181.176

- 내
내발은장하다
→ Jedi
06.02 · 118.♡.65.200
오랜만에 보는 짤이네요,,,예전에 많이 사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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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내발은장하다 작성자
06.02 · 61.♡.223.158
계속 맞는 데가 많은 게 문제 이지 말입니다.
- 내
내발은장하다
→ 삶은다모앙
06.02 · 118.♡.65.200
한동안 제 카톡 프샤였담다,,
이잼 대통령 되고 이런 감정의 고통 없을줄 알았건만,,,내년 이맘때는 괜찮아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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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내발은장하다 작성자
06.02 · 61.♡.223.158
내란 잔당 정리가 안되고... 대가리 들고 돌아 댕기는 넘들까지... 참 어질어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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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06.03 · 17.♡.41.106
저도 인상깊게 들은 대사였습니다. 사실 뜬금없기까지 했는데, 작가가 품고 있다가 하고 싶은 말은 한 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선이라 '불리길 바라기' 때문이지요.
선을 행하고도 선이라 불리길 바라지 않는다면, 증명할 필요 없이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퍼니셔가 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