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린 (39.♡.230.120)
2026년 6월 2일 PM 05:46
근래 애들 놀이터에서 시끄럽게 논다고 관리사무소에 항의했다는 기사 보면
뭐 그런 걸로 그렇게까지 하나 싶었는데...
얼마 전 5층으로 이사왔는데... 하필 앞뒤가 놀이터라....
진짜 솔직히.... 하루에도 몇 번씩 "조용히해!!!" 하고 소리 지르고 싶네요 하하하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애들이 계속 비명을 지릅니다 하하하
다음에 이사는 다시 고층으로 가야겠어요. 놀이터 2개는 좀 피하구요 ㅜㅜ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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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6.02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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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레비스
06.02 · 1.♡.136.232
요새 초5 아들 친구들이 주말마다 저희집을 점령하는데요. 분명 안방에서 문닫고 있는데도. 귀가 먹먹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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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02 · 58.♡.128.33
저처럼 아이 좋아하고, 아이 노는 소리를
그냥 막 계속 내내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하루 종일 듣는 건 고역일 수 있습니다. +_+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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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6.02 · 182.♡.168.199
제가 사는 아파트도 동앞이 놀이터인데.. 8시 이후는 익룡소리 자제..
아파트가 많아서 엄청 울리거든요 ㄷㄷ 미칩니다 -
보보따람
06.02 · 211.♡.50.62
해지고 나서는 놀이터 사용을 자제하는 것에 대해 요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에서 사용시간 기준을 마련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이용시간을 만들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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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1카브리올레
06.02 · 221.♡.6.83
9시 이후 놀이터 이용 제한을 요청해보시지요.
- 잇
잇츠
06.02 · 211.♡.35.238
근처에 풋살장 있으면 환장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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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 잇츠
06.02 · 118.♡.12.228
저희집이요ㅠㅠ 상당히 고층인데, 일요일 오전만 되면 볼차면서 지르는 목소리가 너무 또렷하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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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6.02 · 222.♡.12.199
예전에 살던 곳이 그랬는데 출산율이 떨어져 애들 소리가 안 들리는 게 더 불행이겠다 싶으니 참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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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탐캣
06.02 · 125.♡.58.87
저는 2층이고 바로 집 뒤가 단지 놀이터. 바로 옆에 초등학교입니다.
전 뭐.....제 아들도 그 무리들 안에 있으니 사람 사는 느낌 나서 좋습니다.
하지만. 좀 시끄럽긴 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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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창호들 성능 좋던데 말이에요 ㅎㅎ
노는 소리는 그러려니 하는데 초딩 들이 욕하면서 노니까 듣기가 좀 불편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