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211.♡.180.249)
2026년 6월 2일 PM 06:16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되게 와닿는 글이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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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6.02 · 106.♡.6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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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6.02 · 121.♡.79.241
손주가 생기면 2트 가능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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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6.02 · 121.♡.110.135
육아의 장점은,,,
저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저와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
저의 행동을 욕하는것을 보고
저의 행동을 반성 안 하게 됩니다,,,,,,,,,(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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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 곽공
06.02 · 58.♡.196.41
유전자 자체가 강하시군요.. 유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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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6.02 · 118.♡.13.253
진짜 맛있는 카페를 만날 수 있죠.
머리카락이 흠뻑 젖도록 뛰노는 아이를 보면서 시원하게 마시는 아이스 커피 한잔 말이죠... 키즈카페라고...
(믈론 짬밥 안될때는 같이 땀나게 뛰고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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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6.02 · 61.♡.162.10
아이가 태어나면 어색한 첫만남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emo:damoang-emo-00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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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고
06.02 · 116.♡.238.21
대체로 동의합니다만,
내가 했던 실수를 반복하는
다듬어지지 않은 나의 원형을 지켜보는 고통도 있네요.
복장 터집니다 ㅡㅡ
젊어지는 게 아니라 조로하는 것 같은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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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02 · 58.♡.128.33
그렇게 청춘 회상이 되는 댓가로, 생활비, 교육비 등등 비용이 대폭발 합니다. +_+
물론 그 비용 증가 이상으로 좋긴 합니다. +_+
목구녕에 밥 넘어가는 거 봐도 좋고, 빈둥대면서 숨만 쉬고 있어도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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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6.02 · 180.♡.46.85
따뜻한 부모, 빚때문에 이사다니지 않는 여유로운 삶, 풍족한 먹을거리
그 안에서 크는 행복한 작은 나를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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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디1
06.02 · 119.♡.199.16
마음을 움직이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을 보며 내가 마치 젊어진것 같은 즐거움을 느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