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언제 부터 시원해 진거죠?
크
크림진짬뽕 (117.♡.66.246)
2026년 6월 2일 PM 06:52
조회 1,980 공감 0
옛날에는 진짜 지하철 타기가 무서울 정도로 더웠는데
언제 부턴가 시원해 져서 가끔은 추위를 느낄 만큼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더군여ㅛ
그리고 예전에는 잡상인도 많아서 가끔 요상한 물건을 사는 재미도 있었는데
언제 부턴가 싹 사라지고 낭만 이랄까.. 그런게 없더군요
게다가 요즘엔 전부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어서 삭막하고
나 혼자 도시에 섬 처럼 둥둥 더있는 기분도 느낍니다
옛날이 그립기도 하고
그 찜통 더위를 생각하면 전혀 그립지 않기도 하고 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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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6.02 · 175.♡.141.19
- 탱
탱자나무
06.02 · 175.♡.85.177
잡상인 아니고 이동상인입니다. 박원순 시장 때 단속은 강화 하면서도 멸칭 느낌이 강한 잡상인 대신에 이동상인이란 말 쓰게 했습니다. 박원순 시장 때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노랑머리 나쁜 xx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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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권 사서 다닐때까지는 선풍기가 달린 지하철도 있었던거 같아요.
정액권 50원남을때,일부러 안쓰고 멀리갈때 쓰는 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