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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6월 2일 PM 08:06
조회 1,925 공감 0
지하철 역에서 걸어 오는데.. 홍어회무침을 파시는 분이 있어 픽하고
점빵가서 막걸리 2병 하고..
집에 오니 장모님에 지원금으로 삼겹살을 똵

해치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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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6.02 · 121.♡.8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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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상추엄마 작성자
06.02 · 61.♡.223.158
안삭힌 홍어 삼겹살 마늘쫑 삼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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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06.02 · 123.♡.10.180
점빵 오랜만에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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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즐거운하루 작성자
06.02 · 61.♡.223.158
주전자는 안가져가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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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계입니다 츄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