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seungjin (14.♡.134.173)
2024년 5월 15일 PM 09:33
드라마라는 한계 때문에 약간 어설픈 CG나 연출이 조금씩 있지만
송강호라는 배우의 연기 덕에 몰입감이 확 생기네요. 5화까지 오늘 안에 다 봐야할듯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