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안 (58.♡.211.207)
2026년 6월 2일 PM 08:56
1.2kg 절단 닭 한팩을 키친타올로 닦고
올리브오일 맛소금 후추 파푸리카가루 코팅
에어프라이어 200도 20분
뒤집어주고 200도 15분
다진마늘2 진간장2 케찹8 고추장2 물엿4 물4 약불에 졸여
양념 발라 앞3분 뒤3분 더 구워주고 끝
짬뽕
냄비에 오일 마늘 볶다가
오징어 새우 넣어 볶다가
짬뽕의신 소스 3숟가락 넣고 볶다가
청경채 버섯 볶다가
물과 다시마 넣어 끓이다
맛소금으로 간해주고
먹기 1분전 숙주 왕창 넣고 끝
짜장
궁중팬에 오일 마늘 파 볶다가
등심 왕창 부어주고 맛소금 후추로 볶다가
잘게 다진 양파 볶아주다가
굵은 양파 양배추 볶다가
미리 볶아둔 설탕+춘장 3숟가락 부어주고
국물 자작하게 나오면 끝
처제 식구 3과 함께
맛있는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은 짜장과 짬뽕도 말끔하게 포장해서
가져갔... ㅎㄷㄷ
3가지 요리 다하는데 50분 걸렸습니다.
먹는데 15분
주방에서 쉐프들이 군기 잡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요리는 내가 하는데 구경하는 와이프 잔소리가
어마어마 합니다 ㅎ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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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02 · 125.♡.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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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순후추 작성자
06.02 · 58.♡.211.207
갈등이 절벽 외줄타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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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6.02 · 111.♡.103.64
막줄이 핵심이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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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pOOq 작성자
06.02 · 58.♡.211.207
요리를 빨리 시작한거 아니냐
해물을 나중에 넣어야 하지 않냐
싱겁네
짜네
음식점 미원 맛이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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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jayp
→ 크리안
06.03 · 206.♡.91.23
음식점 미원맛이면 잘한거 아님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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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02 · 211.♡.164.238
예전에 전남친이 제가 요리하는데 잔소리를 래퍼처럼 하길래 "니가 해"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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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