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260602_[삶의 실력, 장자]를 재독하면서...욕구 vs 욕망(need money VS copy money)
okdo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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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일 P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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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삶의 실력, 장자]를 읽다가 저만의 해석을 붙여 봅니다. 유전자로 정해진 시상하부의 욕구는 유전자를 보존(생존)하고 유전자를 복사(생식)하는 가장 단순한 동기를 만들어 냅니다. 수면, 섭취입니다. 욕구는 돈이 필요하죠. 그래서 돈에 집착하게 되는 삶을 살게 되죠. 욕망은 전두엽에서 만들어집니다. 전두엽도 신체의 일부이므로 수면/식사가 필요하지만 추가로 운동, 독서, 명상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욕망은 예술, 진리, 이탕성을 행하는 등 나의 전두엽을 타인의 전두엽에 복사되는 정보를 생산해내는 것이죠. 심지어 운동, 독서, 명상은 돈이 많이 드나요? 하지만 결과물인 예술, 진리, 이타성은 돈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흔히 말하는 돈을 쫓으면 돈이 따라오지 않고 돈이 따라오도록 해야한다는 것에서 How의 정답이 저는 욕망을 찾는 것이라 봅니다.

자신만의 욕망을 만들어내야합니다. 끝까지 자신을 들여다 보고 자신만의 자아의 신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래야지 식지 않는 절대적이고 강력한 욕망이 끓어오르는 것이죠. 앨런머스크는 인류를 화성에 보내는 것이죠. 돈을 좇지 않지만 돈이 앨런머스크를 쫓아가죠.

더 잘먹고 더 나은 짝을 만나 생식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돈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오리지날리티를 가진 자아의 신화를 발견하게 되면 돈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죠.

심지어 전두엽의 쾌감을 만들어내는 예술, 진리, 이타성은 즐거움이 계속 유지됩니다. 심지어 행복하기 까지 하죠.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따라오는 것이죠.

자신만의 강력한 욕망을 찾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들여다봐야 합니다. 그리고 들여다보는 위치가 전두엽을 들여다봐야하다보니 책을 엄청 읽어야만 합니다. 지식을 많이 쌓아야지만 지혜가 생기니까요. 지혜라는 것도 결국 지식을 시기적절하게 골라서 사용하는 능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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