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6월 2일 PM 10:23

「처음 양치하던 날. 고탐탐 씨, 203, 10+5주」
오늘은 10+5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오늘은 시간을 내 대장님과 함께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하고 왔습니다. 문득 야옹이들 처음 양치하던 날 사진이 떠올라, 찾아 올려봅니다. 나중에는 양치 습관이 들어 어렵지 않았지만, 처음에는 온 집안이 난리였어요. 무릎담요로 야옹이들을 돌돌 싸서 칫솔을 이빨에 대었다가 떼면서 클리커를 누르는 연습을 했어요.
양치 연습 중에도 두 야옹이의 성격이 묻어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고탐탐 씨는 '이 일은 반드시 기억해 두겠다.'는 복수의 눈빛을...

「처음 양치하던 날. 김호시, 203, 10+5주」
김호시는 세상의 모든 억울함을 떠안은 듯한 눈빛을 보이며 그렇게 양치를 시작했습니다. : )
지금 김호시는 그냥 무릎에 앉히고 어떤 구속도 없이 양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양치가 끝나면 북어 트릿 하나를 조공해야 합니다.
모두 양치하시고 즐거운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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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02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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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 수현 작성자
06.03 · 117.♡.226.185
이제는 싫긴 하지만 꼭 해야 하는 일이라고 아는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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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6.02 · 14.♡.124.131
함께 만나는 탐탐이 애기 때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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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 노래쟁이s 작성자
06.03 · 117.♡.226.185
이렇게 탐탐이를 기억해 주는 분을 보면 위로가 됩니다. 화난 모습도 예쁜 고탐탐 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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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클라인의병
06.03 · 14.♡.124.131
정말 예쁜 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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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땡글 땡글 귀엽네요. 아이들이나 냥이들이 양치는 힘든가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