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김치.jpg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5월 15일 PM 09:38 · 수정됨(22:20)
조회 1,175 공감 0

사육당하고 있습니다.
비도 오고 춥다고 "따땃한 고구미와 김치 먹을래?" 묻길레
네네네네!!!! 했습니다.
잘먹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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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slie
24.05.15 · 110.♡.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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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워용
→ Leslie 작성자
24.05.15 · 121.♡.97.150
대답안하면 등짝입니다만 ㅠ -
SSimplyK
24.05.15 · 118.♡.154.26
여기에 시원한 칠성사이다 한잔!
크읔 먹고싶네요 -
RRanomA
24.05.15 · 125.♡.92.52
조엄님께서 고구마를 들여왔을 때에는 저런 배추가 없었을 것이니, 근본이 없습니다.
그니까 저한테 주셔야 합니다.
왜왜왜왜!!!!!!! - L
loveMom
24.05.15 · 211.♡.192.135
동치미는요? -
댈댈러스베이징
24.05.15 · 125.♡.43.65
오호, 오늘밤 즐겁게 방구 뀌세요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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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