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진짜 도라이네요...
지
지겨워요 (210.♡.141.81)
2026년 6월 2일 PM 11:17
조회 4,051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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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eakout
06.02 · 220.♡.21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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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 breakout
06.03 · 61.♡.224.222
가족, 친척, 측근, 군부 전부 다 날아갑니다.
->부디 그러길 간절히 바랍니다. 트럼프도 똑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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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06.02 · 180.♡.243.82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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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02 · 125.♡.144.107
이 인간은 전범자인데..


- 눈
눈팅이취미
06.02 · 112.♡.126.193
도른자 맞아요. 저는 이스라엘판 히틀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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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6.02 · 211.♡.96.7
네타냐후 이 인간은 현세에 등장한 악맙니다.
국민들도 별 차이 없고요.
주변 국가들과의 분쟁도 이해할 수 있는 선이라는 게 있는데 아예 브레이크가 없어요.
이스라엘은 이번 전쟁으로 전세계를 적으로 돌린 것이나 마찬가지란 걸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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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피네프린
06.03 · 222.♡.92.250
국민들도 가만있는거보면 한통속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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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erre
06.03 · 119.♡.94.14
네타냐후와 함께 이스라엘도 지구상에서 사라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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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6.03 · 14.♡.134.130
사탄의 화신인가 싶네요. 미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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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6.03 · 118.♡.4.154
나라 자체가 이미 악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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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입장에서는 지극히 당연한 행동입니다.
전쟁이 멈추고, 전세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정권을 뺏기면(네타냐후 입장에서) 감방에 가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다 죽는겁니다. 혼자 죽으면 다행이죠. 가족, 친척, 측근, 군부 전부 다 날아갑니다.
무슨 수를 쓰든 전쟁을 이어나가고 분쟁을 일으켜야 지가 살지요.
지금쯤은 스스로도 본인의 끝이 다가왔음을 느끼고 있을테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