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시
시로피 (172.♡.52.228)
2026년 6월 3일 AM 07:21
조회 1,446 공감 0

금방 번지네요
와이프에게 몇번을 잘 설명해서 누구를 선택해야 하고,
어느당을 선택해야 하는지
반복해서 설명하고
정말 혹여라 번질까, 접으면 묻을까,
정성스레 저의 한표를...
투표는 항상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제가 선택한 한 표가 후회없는 선택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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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2
06.03 · 211.♡.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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