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49.♡.187.49)
2026년 6월 3일 AM 10:35
예전에는 진짜 환장했는데
나이가 슬슬 들면서부터 몸에서 거부를...
지나친 기름기를 소화를 못하더라구요ㅠㅠ
하나둘 못먹는게 늘어가는세 슬픕니다


댓글 (9)
- N
NomenNescio
06.03 · 112.♡.18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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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06.03 · 118.♡.248.74
전 40대 접어 드니까 라면에서 거부감이 오더군요 다른건 다 괜찮더군요
신기한게 입맛도 바뀌더군요... 예전엔 맛없어서 안먹던걸 찾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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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com
06.03 · 113.♡.126.237
어릴 때 튀김 많이 먹어놔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게 아닐까요. 이제 닭 한마리 겨우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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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06.03 · 104.♡.68.24
더 나이 들면 중국집 음식도 부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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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6.03 · 221.♡.84.245
전 아직 어린이라 잘 먹긴합니다. 근데 먹고 배탈 나는건 10대부터 그랬어요... 원래 장이 안좋아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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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uryella
06.03 · 211.♡.180.94
데프콘도 끊은지 꽤 됐다고 본인 유튭에서 언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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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사의신
06.03 · 68.♡.60.217
복부 초음파 한번 받아 보세요. 담석증일 수도 있습니다
- 딸
딸기피자
06.03 · 112.♡.154.154
당뇨로 발전하면 인생사는 락이 없어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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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ro
06.03 · 116.♡.61.162
근데요 이게 또 요령이 생깁니다. 먹고 싶으면 방법을 찾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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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꺾일때 한동안 과식 급체하다가 이후론 식사량 조절로 급체하는 일이 없긴 한데 그때를 회상하면 확실히 기름기 있는 음식 먹고 급체한 일이 많았던거 같네요 특히 중국 음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