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서 한 잔 하다 ‘벌거벗은 한국사’ 보니
M
myfender (14.♡.42.55)
2024년 5월 15일 PM 10:00 · 수정됨(23:44)
조회 2,218 공감 0
우리들 참 괜찮은 나라 사람들이었는데 어쩌다 술 돼지를 지지하는 사람이 50% 가까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을까 속상하네요
동남아 포장지 신문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참 안타깝습니다 ㅜㅠ
내일이 부처님 오신 다음날로 빨간 날이면 좋겠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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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4.05.15 · 222.♡.92.129
밖에 나가서 보이는사람 둘 중 하나가 굥 찍었다고 생각하니 한동안 견디기 힘들더군요 -
Mmyfender
→ gar201 작성자
24.05.15 · 14.♡.42.55
맞습니다 ㅜㅠ 길에서 사람 눈 쳐다보기가 두렵더라구요 -
Ookbari
→ gar201
24.05.15 · 220.♡.140.246
대구 사는 사람으로서 주위를 둘러보면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뭐가 잘못된걸까요? -
Mmyfender
→ okbari 작성자
24.05.15 · 14.♡.42.55
이렇게 어수선한 세대를 거치면서 점점 발전하면 좋을텐데 동남아나 남미의 일부 안좋은 나라들처럼 되는건 아닌지ㅜㅠ자식들 세대 생각하면 암담함 마음도 드네요 - L
loveMom
24.05.15 · 211.♡.192.135
"한 잔 빨면서 벌거벗은"
제목 넘 야해요{emo:onion-002.gif:50} -
Mmyfender
→ loveMom 작성자
24.05.15 · 14.♡.42.55
미세하게 수정해 보았습니다 ㅜㅠㅋㅋㅋㅋ -
대대끼리
24.05.15 · 211.♡.105.2
경상도 살아보세요.
나 포함 4사람이 있으면 나빼고 다 찍찍이에요 --;;;; -
Mmyfender
→ 대끼리 작성자
24.05.15 · 14.♡.42.55
저도 가까운 친척이 대구에 계셔서 ㅜㅠ 느낌 알아요 -
감감각제로
24.05.15 · 121.♡.110.110
대구 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어찌 버티시는지..
그래도 그 분들 덕에 당선자는 니오지 않아도 그나마 지지자이자 동지가 계신 것에 위안 삼습니다. 언젠가는 민주당 대표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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