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고냥이 배 만지기~~
I
iamgulbi (211.♡.155.182)
2026년 6월 3일 PM 01:50
조회 2,071 공감 0
점심 후 두번째로 찾은 카페는 아산에 있는곳입니다.
냥이가 보이길래 나비야를 했더니 바로 와서
배 만짐을 허 해 줍니다
능청스럽게 테이블위에 올라와 쓰담을 요구하고요...ㅎ





댓글 (7)
-
순순후추
06.03 · 125.♡.60.233
-
Iiamgulbi
→ 순후추 작성자
06.03 · 211.♡.155.182
물론 집에선 제리삐 뿐이죵~~~
-
LLuBu72
06.03 · 211.♡.181.170
내 집사도 해줘 입니다...
-
Iiamgulbi
→ LuBu72 작성자
06.03 · 211.♡.155.182
ㅋㅋㅋㅋ
-
수수현
06.03 · 211.♡.164.238
아파트 고양이는 쳐다 보기만 하는데 부럽네요.ㅜ
-
Iiamgulbi
→ 수현 작성자
06.03 · 211.♡.155.182
전엔 안그랬는데 제리삐를 키운 후부터 내 몸에서 고양이
향기가 나는지 냥이들이 잘 다가옵니다.
- 터
터치다운
06.03 · 106.♡.131.72
긴식 좀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쩨리삐만 사랑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