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꾸미 (140.♡.29.2)
2026년 6월 3일 PM 02:03
와이프랑 함께 투표하고 밥 먹고 들어왔어요
투표장 본인확인을 제대로 안내를 안해서 투표 전 좀 시끄러운 모습을 봤네요.
마음 먹은대로 투표했고 이제 결과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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