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73.55)
2026년 6월 3일 PM 02:07



바이커들의 상상




일반인들의 인식



근데 하..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왜 혼다 슈퍼커브, PCX, 헌터커브, 야마하 NMAX, 대림 시티 따위를 보고 있는 거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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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곰
06.03 · 118.♡.2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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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03 · 125.♡.60.233

할리 데이비슨을 탑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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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6.03 · 221.♡.84.245
전 철심이 생각납니다.
주위에 바이크 타다가 사고 나서 어깨에 철심 박고, 종아리에 철심 박은 사람들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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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6.03 · 180.♡.14.183
저도 오토바이는 잘못 타면 골로 간다는 인식만 있습니다.
슈퍼 커브 나온 애니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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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6.03 · 121.♡.153.37
사고는 급하게 타서 나는겁니다
신호 지키면서 천천히 타면 사고 안나게 탈 수 있어요
지르세요 저는 헌터커브가 이쁘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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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06.03 · 175.♡.147.253
제가 그 생각으로 스쿠터 샀다가 얼마 타보지도 사실 개봉만하고 지인에게 싸게 넘겼더랬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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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6.03 · 220.♡.141.199
항상 안전하게 방어운전을 해도 운이 좋지 않으면 차와 달리 생명이 오락가락 할 수도 있다는 위험이 있어요.
도로를 차량과 함께 맨몸으로 달리니 내가 아무리 잘 타도 운이 나빠 차가 때리면 아주 위험한 순간이 되죠. -_-
간과할 수 없는 두 바퀴 탈 것의 한계일 수밖에 없어요.
신호대기 중인데 뒤에서 급정거하면서 때려 박고 왜 거기 서 있냐는 미친 아줌마가 있었어요.
다행히 제 다리 사이에 있던 스쿠터만 치고 멈춰서 스쿠터가 앞으로 날아갔죠.
아줌마 차량 보험사 직원도 황당해 했죠.
제가 아는 동생도 택시가 뒤에서 들이박은 적이 있었는데, 낮은 속도라 경미해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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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몽키요. 아마 이러다 조만간 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