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49.♡.109.155)
2026년 6월 3일 PM 02:44
우리 사회에 전청조나 김건희 같은 사람이 참 많은 거 같습니다.
MC몽과 사귀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엔터회사 대표는...
뭐 인터뷰를 피하지도 않네요 ㅋㅋ
오히려 MBC를 찾아와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했습니다.
저 방송분 보시면 엔터회사 대표의 (MBC에서 촬영된)인터뷰 영상이 굉장히 많습니다.
말투에 허세가 가득하고...나는 그 어떤 것도 뽀록나지 않을 것이다라는 근자감이 가득하네요 ㅋㅋ
별로 머리가 좋은 분 같지는 않네요 ^^
당장 MBC PD수첩 저 방송분에서만도 얼마나 많은 것이 밝혀졌는데 ㅋㅋ
한 해 동안 총 1150억원의 선수금이 외부에서 회사로 들어왔는데, 연말에 회사 통장에 남은 돈은 5천만원...근데 협력업체들은 돈 하나도 못 받았고...소속 아티스트들도 돈 하나도 못 받았고...이게 문제가 안 될 거라고 생각했다는 게...
명품백 살 때도 전액 현금으로 샀더만요 ㅋㅋㅋ 주로 사기꾼들이 명품백 살 때 현금으로 사는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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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06.03 · 114.♡.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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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 폭풍의눈
06.03 · 119.♡.40.199
소속사부터해서.. 뭐 견미리 집안과 연 맺은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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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06.03 · 125.♡.8.249
회사돈 아니라는데 무슨 돈으로 했다는 결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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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6.03 · 180.♡.14.183
허. 완도 수협이 등장하는 건 어안이 다 벙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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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06.03 · 180.♡.164.192
저 여자를 위해 일했던 소상공인들이 아직도 밀린 대금을 못받고 있다는게 더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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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도 친분으로 엮인거 같은데, 얘도 갈수록 인생 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