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유치원 교사 마지막회에 달린 댓글
장나라애인

Lv.1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6년 6월 3일 PM 03:28

조회 3,276 공감 0

저도 이 영상 보면서 그동안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 교사분들의 고충을 더욱 더 실감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초4,초2 아이들 키우지만 최대한 선생님들께 진상 학부모로 보이지 않게 항상 선생님들의 의견을 더

경청하고 존중했습니다 제가 84년생인데 유독 저희 세대가 이 진상 학부모 행태가 심한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세대가 학창시절 선생 같지도 않은 인간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해왔기에 '우리 아이만큼은

당하게 하지 않겠어!'이런 심리가 크게 작용해 진상 학부모들이 더 많이 탄생하게 된것이 아닌게 생각합니다

댓글 (11)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06.03 · 222.♡.55.158

    이수지 너무 좋아요 ㅜㅜ

  • UrsaMinor

    UrsaMinor Lv.1

    06.03 · 115.♡.248.122

    지 새끼는 귀한데 내가 돌보긴 싫고.. 그럼 돈이라도 많이 내야 하는데 그것도 싫고.. 원장은 영업질해야 하니 민원은 선생님 몫이고.. 이거 어디서부터 풀어야하는걸까요.

  • 맛김치

    맛김치 Lv.1

    06.03 · 125.♡.186.94

    사회고발프로그램이었군요 ㄷㄷ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06.03 · 1.♡.26.103

    무엇이 어린 아이를 가진 엄마를 바보로 만들고 있는걸까요?

    원래 바보였던건지 아니면 바보가 될 만큼 육아가 힘든건지... 모르겠습니다.

    징징 되는거 받아주면 애들이 버릇이 없어집니다. 이런걸 저 엄마들한테 말하게 될줄은...

  • 마스터재다이 Lv.1 → 순돌이전파사

    06.03 · 211.♡.197.250

    시작은 실제로 존재하지않는 엄마친구아들 엄마친구딸이였죠.

    그이후로 법대로해!라는 말이 시작할정도로 잣대를 들이댈때만해도

    잘못한사람은 쳐맞을 정도까진 사회가 돌아갔습니다.

    어느순간 내아이나 내가족이 잘못한걸 처벌해야하는

    판사 검사 경착 또는 나름 돈이있거나 인맥이있는사람들이

    약한처벌을 하며 소위 [판례]를 만들었습니다.

    Sns가 커지며 나도? 너도? 이런 분위기가 되며

    아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워

    공격하기?시작한게 판례를 만든 당사자들 입니다.

    그들은 혼자서 뭘못하기에 모임을 만들고 파벌을 만들거든요.

    그사람들 10명 30명정도가 되어 끽해야

    전교생

    200명도 안되는 학교를 휘잡아댑니다.

    교장이나 교감은 정치를 하거나 퇴직을위해 쉬쉬하고

    그밑에 사람들만 죽어났습니다.

    아무도 보호해주지않으니

    탈출을 시작하고 버텨야지 하는분만 있는게

    교육계같습니다.

  • 녹차구름 Lv.1

    06.03 · 175.♡.38.101

    이수지의 유치원 컨텐츠와 빠니보틀, 김선태의 지방 축제 컨텐츠 등 의도했든 안했든 대한민국의 보이지 않던 문제점들이 드러나는 영상들을 만들어주는 유튜버들 좋아요. 잘못된 것들이 하나씩 개선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 수현

    수현 Lv.1

    06.03 · 211.♡.164.238

    부모의 민원이 참 심각한 것 같더군요. 민원을 막을 방법이 있을까요?ㅜ

  • 박스엔

    박스엔 Lv.1

    06.03 · 118.♡.159.178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가 왜 최저임금을 받아야 하는걸까요?

  • 거덜리우스

    거덜리우스 Lv.1

    06.03 · 112.♡.82.223

    내일 왜 휴원인지를 설명했을 뿐인데 그게 정치 얘기인건지

    머리에 뭐가 들은 걸까요

  • hotsync

    hotsync Lv.1

    06.03 · 222.♡.157.230

    이런 진상들의 악성 민원이나 괴롭힘을 차단하고 처벌하는 법을 만들어야겠는데, 반대로 그 법을 이용해서 유아에 대한 부당한 대우나 학대 등의 방패막이를 할까 염려도 되죠. 법제화라는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면 안 된다는 원칙도 이어령 비어령인 것 같고요. 법은 결국 법 관련자들의 편의에 따라 정해지고 시행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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