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다수가 유색인종인 학교 오히려 늘어
볼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5월 15일 PM 10:14 · 수정됨(05. 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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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공교육에서 분리 차별을 헌법 위반으로 판단한 미연방대법 판결이 있었음에도,
1988년, 약 7.4%이었던 극심하게 인종 구별하는 (90~100%가 유색인종인) 학교 비율이
2021년에 20% 가까이로 늘었다고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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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cen
24.05.15 · 24.♡.7.120
이걸 인종구별이라고 적으면 바르지 않습니다. 학교가 인종 구별한게 아니고, 흑인이나 라티노가 저소득층 거주지로 흘러들다보니, 특정 인구가 밀집해서 살게 되고, 그래서 public school에 특정 인종들이 늘게 되었다고 해석해야 맞습니다. 백인이나 아시안들은 교육을 중시하는 경우가 많고 학교가 맘에 들지 않으면 charter school이나 사립학교로 보내버리니, 공교육 시스템에서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선택의 여유가 없는 흑인/라티노들이 공교육에 남아, 인종적으로 구분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하지만 이전처럼 인종으로 거주지를 정하거나 한건아닙니다. 다만 흑인/라티노들이 빈곤한 환경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걸 사회적인 배경이 있습니다. - K
king
24.05.15 · 172.♡.55.134
그리고 주로 강남 8학군 같은 좋은 학군에는 아시아인이 몰려듭니다.. 백인은 집값이 올라 저렴한 주변지역으로 쫓겨나구요.. 그래서 학군 좋은 공교육 지역음 아시아인이 80. 90. 프로죠.. 미국 대도시 주변 아시아인 많은 곳의 공통점입니다. 백인중 학군 신경 쓰는 측은 사립 보내거든요 -
메메롱이덕
24.05.16 · 223.♡.205.206
대도시 다운타운 같은곳은 소득의 격차가 너무도 극명하기에 고소득자들은 보통 사립학교를 보냅니다. 서버브지역으로 가게 되면 도시 규정이 1에어커가 있어야 집을 지을수 있다던지 하는 그들만의 룰을 만듦니다. 그래서 인종적인 구분 보다는 소득의 구분으로 공립학교가 체워지는데 그게 필연적으로 인종적인 구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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