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는 문통 지선과 금번 지선의 차이점
등
등대지기 (118.♡.128.252)
2026년 6월 3일 PM 03:32
조회 1,751 공감 0
박구용 교수는 지난 박근혜 탄핵시에는 당시 새누리 지지율이 15%가 되지 않았는데...
금번 탄핵 이후에는 25%가 넘고 있고...
이는 분노와 혐오에 기반한 차이고, 이는 향후 큰 문제가 될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개인 뇌피셜로는 당시 에는 jtbc가 최순실 건을 거의 독점적으로 터트렸고,
이에 시청률도 쏠렸으며, 논조 자체가 선악의 구도로 흘렀던거 같습니다.
이런 기조속에서 각 방송들도 어느정도 동조하는 흐름속에서, 국민여론이 형성되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금번 내란 이후의 ytn을 보면, 결코 내란 윤석열과 국힘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냥 똑같습니다.
여전히 국민의 힘 당 기관 방송이고, 연신 더불어민주당 비판만 주구장창
흘러나옵니다.
그러니, 내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정말 둔감해집니다. 그냥 아무일도 안 일어났던 한국입니다.
극우방송들 방치하면, 향후 내란 반드시 또 일어납니다.
언론의 자유를 빙자하여, 극우방송이 기본 포맷이 된 현상을 그냥 방치하는 것은 무능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1)
-
사사막여우
06.03 · 223.♡.177.17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언론들 바로잡지않으면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