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 작은녀석들이 왔네요.
자
자연스런삶 (211.♡.246.237)
2024년 5월 15일 PM 10:16 · 수정됨(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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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댕댕이 태어났다고 연락주셔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 눈도 못뜬녀석들…
비가와서 깔아준 이불이 다 젖었다고 박스를 넣어주셨네요..
간만에 댕댕이 봅니다. 자주 가야겠어요. 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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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4.05.15 · 116.♡.144.112
꼬물이들~~ 귀엽네요 {emo:onion-008.gif:50} -
자자연스런삶
→ 몽키참취 작성자
24.05.15 · 211.♡.246.237
귀엽죠...ㅎㅎ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5.15 · 222.♡.55.158
만지고 싶어요 ㅜㅜ -
자자연스런삶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4.05.15 · 211.♡.246.237
왼쪽 엉덩이를 만지고 왔습니다. -
Yyuhy
24.05.15 · 116.♡.15.143
대형견인가 봅니다
저 사이즈라니
아니면 사진에 크게 나온 경우 인가요? -
자자연스런삶
→ yuhy 작성자
24.05.15 · 211.♡.246.237
모견이 진도믹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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