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초계국수입니다
버
버드나무씨앗 (180.♡.253.58)
2026년 6월 3일 PM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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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덥고, 개표 결과에 두근대기도 하고, 내일 방송대 시험도 있고...
여러모로 입맛이 없는 상황이라
새콤하고 시원한 게 땡겨서 초계국수 시켰습니다.
초계국수 먹고, 속 시원하게...
제발... 바라는대로 모든 게 이뤄지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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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드나무씨앗
작성자
06.03 · 180.♡.2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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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초계국수에 닭고기가 빠져서 배달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