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초계국수입니다
버드나무씨앗

Lv.1 버드나무씨앗 (180.♡.253.58)

2026년 6월 3일 PM 06:15

조회 359 공감 0

날도 덥고, 개표 결과에 두근대기도 하고, 내일 방송대 시험도 있고...

여러모로 입맛이 없는 상황이라

새콤하고 시원한 게 땡겨서 초계국수 시켰습니다.

초계국수 먹고, 속 시원하게...

제발... 바라는대로 모든 게 이뤄지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댓글 (1)

  • 버드나무씨앗

    버드나무씨앗 Lv.1 작성자

    06.03 · 180.♡.253.58

    근데 초계국수에 닭고기가 빠져서 배달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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